골프의 유래와 역사

골프의 유래와 역사

골프의 유래는 사실 복잡한데 여러 나라에서 자신들의 유래로 시작했다고 우기는 경우가 많다.
로마 시대에 깃털을 넣은 가죽 공을 끝이 둥근 자연목으로 쳐서 날려 보내는 파가니카에서 유래 되었다는 설, 중국 한나라 시대에 그려진 그림이 있는 책을 내밀며 쳤다는 설 등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조선 시대에 보행격구라는 이름의 놀이가 있었으며 세종대왕이 즐겼다고 한다.
결국 땅에 있는 공을 막대기로 쳐서 날리는 그런 게임이기 때문에 설이 참 많다.
현대 골프의 이름과 룰이 생겼다고 할 수 있는 건 15세기 초중반 스코틀랜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