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채 및 골프클럽 기본 설명

골프채 및 골프클럽 기본 설명

골프를 할 때 골프장에서 해야 하는 것도 중요한 사실이지만 골프채도 중요하다.
골프채를 이용하여 가만히 있는 공을 헐에 넣어야 하는 스포츠이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비싸다고 알려져 있는 골프 용품은 골프채는 물론이고 골프화, 티셔츠 등 다양한 소품들이 비교적 저렴한 편은 아니라 알려져 있다.

골프채의 구성

골프채는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꼭 마련해야하는 골프를 칠 때의 도구이다.
우선 골프채의 구성을 보자면 머리, 대, 손잡이 이렇게 세군데로 나뉘어져 있다.
예전에는 골프채의 머리 부분이 우드로 되어 있었으나 지금은 쇠로 되어 있다.
프로 골퍼들은 1라운드를 라운딩하는 동안 약14~15개의 골프채를 골라 사용한다.
하나씩 사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채를 사용한다는 것이 주목할만한 점이다.

골프를 칠 때 이용하는 도구들을 통틀어서 골프클럽이라고들 칭하고 있다.
골프클럽은 예전에 사용했던 우드를 포함하여 아이언, 웨지, 피터로 분류한다.
제대로 갖춰서 하려면 상당의 비용이 골프클럽을 준비하는데 소요가 된다.
우리나라에서 골프클럽 풀세트의 가격은 대략 100만원이 넘어가고 있다.
선진국인 미국 골프쇼핑몰의 경우는 1800~2500달러에 육박하며 가장 비싼 것은 드라이버이다.
골프채의 구조를 보자면 그립, 샤프트, 헤드이며 그립은 골프채의 가장 위쪽에 있다.
손으로 쥐는 부분을 가리키고 있으며 과거에는 동물의 가죽을 이용하여 만들었다.
돼지, 양, 암소, 말 등이 가죽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샤프트는 골프채의 그립과 헤드 부분으로 종류에 따라 길이는 다르다고 볼 수 있다.
헤드는 골프채의 밑부분이고 넓게 자리하고 있으며 공을 치는 중요 부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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