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 골프채 및 골프클럽 설명

우드 골프채 및 골프클럽 설명

골프장이 기본적으로 넓고 코스가 긴 경우가 있어서 장타를 칠수록 유리한 경우가 있다.
우드 골프채는 장타를 칠 때 좋은 긴 골프클럽이며 긴 손잡이에 목재로 만들어져 있다.
골프채가 목재로 되어 있기 때문에 우드라고 명명하고 있는데 요즘은 골프채가 전부 금속헤드이고 비어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의 경우 우드가 무엇을 의미하는 지 모를 수 있다.
우드의 사용 시기는 골프 첫타를 칠 때 혹은 페어웨이에서 골프공을 멀리 보내서 장타를 날려야
할 때이며 파6나 파7홀에서 우드로 장타를 날려야 그린에 도달하는 경우가 많다.
우드는 그룹으로도 지정이 되어 있는데 1~11까지 홀수가 적혀 있는 골프클럽이 있다.
1~5번 우드가 가장 흔하게 사용이 되고 있고 이 이상은 보기가 쉽지는 않다.
비거리의 경우 드라이버 즉 1번 우드가 가장 길다고 할 수 있으며 번호가 클수록 짧다.
파4이상의 홀에서는 보통 드라이버로 첫타를 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그러나 드라이버의 경우 골프공을 올려놓고 티샷을 칠 때를 제외하고는 사용이 어렵다.
규정으로 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잘못하면 땅바닥을 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부상의 위험이 있음을 의미하고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 것이다.
남은 거리 그리고 공에 따라서 3~5번 우드 그리고 그 뒤에 아이언을 사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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